무대인사 꽃다발 전해주는 것이 처음이라 타이밍을 맞추지 못한 내게 기회를 준
친절하고 따듯한 영화사 수필름(https://twitter.com/soofilm01) 직원분들.
남자 직원분이 정말 상냥해서 긴장했던 것이 한번에 사르르 녹아 내리는 기분을 경험했다..
더불어 소중한 사진까지 전해주던 고마움. 눈가가 촉촉해 졌었다.
이렇게 된 거 10간신 하는 걸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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